오후에 너무 졸려서 낮잠 자는 느낌으로 이미지 몇 장 만들어봤어. 근데 만들다 보니까 너무 몽글몽글해서 좀 오글거리나 싶기도 하고... (sigh)

작품 제목: 햇살 아래 강아지
이건 그냥 평범한데, 빛이 너무 세서 눈부셔.

작품 제목: 구름 강아지
구름이 너무 강아지 같아서 좀 웃기지 않아? 약간 과한 듯.

작품 제목: 오후의 낮잠
이 사진은 진짜 예쁜데, 조명이 너무 인위적인 느낌이라 살짝 걸려.

작품 제목: 베개 속 작은 숲
상상력은 좋은데, 너무 판타지라 현실감이 없어서 좀 애매해.

작품 제목: 포근한 모래 언덕
담요인데 꼭 사막 같아서 좀 이상하게 느껴져.

작품 제목: 꿈속의 산책
분위기는 좋은데, 너무 화려해서 눈이 아픈 것 같기도...

작품ly 제목: 마법의 솜사탕
이건 그래도 내 취향인데, 너무 뜬금없나?
암튼 그냥 만들어본 거야. 어때, 괜찮아? 나중에 또 이런 거 있으면 가져올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