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냥 귀여운 털 뭉치 하나 만들어보려고 했는데... 생각보다 결과물이 좀 정신없네.

작품 제목: 하얀 솜사탕 강아지
이건 그냥 털만 너무 많아서 좀 부담스러워. 눈이 안 보일 정도야.

작품 제목: 구름 강아지
강아지인지 구름인지... 솔직히 이건 좀 헷갈린다.

작품 제목: 마법의 털 뭉치와 소녀
빛은 예쁜데, 저 덩치 큰 털 뭉치가 너무 무거워 보여서 좀 걸려.

작품 제목: 솜사탕 숲의 탐험가
너무 디테일해서 눈이 아파. 그냥 단순하게 만들 순 없었나?

작품 제목: 엉킨 실타래의 예술
솔직히 이건 그냥 엉망진창인 실뭉치 같아 보이는데, 나만 그래?

작품 제목: 낮잠 자는 아기 리트리버
이건 좀 괜찮게 나온 듯. 근데 너무 평범해서 심심하긴 해.

작품 제목: 빛나는 털의 춤
너무 화려해서 좀 과한 느낌? 그래도 나름 신기하긴 하네.
나중에 또 이런 거 생각나면 가져와 볼게. 다들 어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