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냥 갑자기 풀냄새 맡고 싶어서 몇 장 만들어봤는데, 생각보다 초록색이 너무 많아서 눈이 좀 침침해진 것 같아... 😅

작품 제목: 햇살 머금은 숲길
그냥 평범한 길인데 빛이 너무 강해서 좀 부담스러워.

작품 제목: 풀숲의 작은 친구
강아지는 귀여운데 풀 속에 너무 숨어있어서 찾기 힘들잖아.

작품 제목: 초록빛 산책로
이 언니는 너무 예뻐서 배경이 안 보일 정도야. 좀 적당히 했으면...

작품 제목: 잎사귀 위의 작은 세상
물방울에 비친 게 너무 선명해서 오히려 비현실적이야. 좀 무서워.

작품 제목: 요정의 정원
이건 진짜 미니어처 같아서 신기하긴 한데, 너무 작아서 눈 아파.

작품 제목: 에메랄드 가든
분위기는 좋은데 옷 색깔이 배경이랑 너무 똑같아. 묻히는 느낌?

작품 제목: 빛의 조각들
마지막은 좀 괜찮네. 그래도 역시 초록색 파티라 눈이 피곤해.
다음에 올 때는 좀 덜 초록초록한 걸로 가져와 볼게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