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아지 발바닥에서 나는 그 특유의 꼬순내... 다들 알지? 그걸 이미지로 한번 표현해보고 싶어서 몇 장 만들어봤는데, 솔직히 좀 기대했던 거랑 다르게 나온 것 같아서 약간 짜증 나. 그냥 내가 만든 거니까 가볍게 봐줘.

작품 제목: 고소한 발바닥의 기억
이건 너무 옥수수 같나? 약간 과한 느낌이라 좀 그래.

작품 제목: 오후의 낮잠 시간
빛은 예쁜데, 뭔가 분위기가 너무 몽글몽글해서 좀 오글거려.

작품 제목: 팝콘 구름 아래서
이건 너무 초현실적인가? 내가 봐도 좀 어이없긴 해.

작품 제목: 황금빛 옥수수 조각
색감이 너무 노란색이라 눈이 좀 아픈 것 같기도?

작품 제목: 꽃잎과 팝콘의 조화<
사람은 예쁘게 나왔는데, 배경이 좀 정신없지 않아?

작품 제목: 작은 발바닥 모험
미니어처 느낌으로 해봤는데, 이건 좀 귀엽긴 한 듯.

작품 제목: 따스한 우리 집
마지막은 그냥 평범하게... 다음엔 더 잘 만들어볼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