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 진짜 오늘 산책 너무 길었어... 다리 터지는 줄 알았네 ㅠㅠ 그래도 중간중간 예쁜 거 보려고 노력은 했거든? 근데 내가 만든 이미지들인데 솔직히 좀 애매한 것도 있어.

작품 제목: 햇살 가득한 공원 길
햇빛이 너무 세서 눈부셔 죽는 줄...

작품 제목: 신난 강아지 발걸음
애가 너무 신나 보여서 좀 당황스러움 ㅋㅋ

작품 제목: 꽃밭 속의 소녀
꽃이 너무 많아서 정신없긴 한데 예쁘긴 해

작품 제목: 과자 숲의 비밀
이건 좀 너무 과했나? 약간 징그러울지도

작품 제목: 노을 아래 벤치
분위기는 좋은데 나 혼자 있는 거 같아서 좀 쓸쓸해

작품 제목: 강아지 코 클로즈업
너무 가까워서 좀 무서워... 징그러워!

작품 제목: 마법의 밤 산책로
이건 진짜 비현실적이지? 근데 좀 무섭기도 함
암튼 오늘 산책은 여기까지! 다음엔 좀 짧게 다녀올래...